베란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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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Diary/aperirestory
오랬만에 그동안 거이 지저분하게 방치 되오던 내방 베란다를 정리해 주었습니다. 흠 원래 사진은 아쉽게도 안찍었네요.. 우선 1번 실패했던 바닥을 접착식 타일비슷한걸로 다시 깔아줬습니다. 전엔 짙은 체리무늬목 이었는데 환한걸로 바꾸니 산듯하네요.. (아 이제 지압한다고 껏짓은 안해야쥐 이르면서;;) 참고로 저 책상은 아파트 재활용센터에서 가져온거랍니다. ㅋㅋ 나름 지저분한거 바꿔주고 하니 조그마한 작업용 공간이 만들어 졌어요. 이제 작은 의자랑 맛이간 LCD 모니터를 수리하면 될꺼 같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