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AI로 이것저것 해보고 있습니다.AI로 내가 어디까지 해볼 수 있을까?국가유산 방문 기록 웹앱을 만들어본 것도 동일선상에서 작업한 거였고요.저는 디자이너라 개발은 모르지만 API 같은 말은 일하다 보면 어깨너머로 계속 듣고, Docker라는 것도 예전에 IoT 구성한다고 메뉴얼대로 따라 하다 알게 된 정도였어요.방치된 블로그가 있었고,사진만 올려도 되는 인스타에는 글이 계속 쌓이는데 블로그는 그대로였습니다.그래서 그 방치된 블로그에 인스타 글을 백업할 수 있는지 물어본 게 시작이었던 것 같아요.일단 만들어보기AI에게 물어보니 이것저것을 제안합니다.Google Sheet를 이용해 기록을 관리하자고 하고,티스토리에 글을 올리는 건 브라우저를 직접 조작하는 방식인 듯했어요.AI에게 시키고 실행해보고,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