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 키보드 한글 레터링 d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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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 생활수리/집수리
​쪼개쓰는 휴가 2일째날 그동안 밀어 놨던 영문 블루투스 키보드에 한글 레터링 작업을 하였습니다.. 아무래도 투명 스티커 도 시중에 구할수 있지만. 요게 더 깔끔헤 보여서 말이죠​ 그리고 건담생활 하는 분들의 필수품 수퍼클리어 마감재를 싸싸싹.... 무광으로 했더니 조금 거칠은 느낌이 새롭네요 대략 ​금방은 안지워질꺼 같으니 우선 성공 ㅋ
하츠 슬림라인 후드 SLH-160s 전면 스위치 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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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 생활수리/집수리
어제 주방 후드를 교체했는데. 몬가 스위치를 누룰때마다 철판이 안으로 들어가며 덜컹거리는 느낌.. 강약을 조절해서 누르면 많이 없어진다지만... 그래도 몬가 이상하다... 그럼 전면부를 뜯어보자!!! 아 사진은 안찍었구나... 모 밑에 사진들 보면 상황은 이해 될듯... 스텡이라는 소재를 쓰는거까진 좋았는데 모 싱크대 위에 거는거라 좀 얇게 한거도 괜찮았는데.. (어떤 블로그에선 얇다 라고 말하기도 하덩데;;) 여튼 스위치랑 윗 사진에 나온 흰색부분인 철판이랑 중간에 지지하는 구조체가 없어서 스위치를 누를대마다 앞쪽 스테인레스가 소리내며 눌리는 상황.... 쩝 원가 절약을 이런데다 한건가?? 여튼 이건 설계 미스.... 그래서 보강을 하기로 결정.. 집안을 찾아보니.. 마침 안쓰는 명함케이스가 적당히 맞..
후드교체 [ 하츠 슬림라인 SLH-160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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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 생활수리/집수리
오늘은 주방에서 오래된 후드를 교체 하기로 했습니다. 바꿀 대상은 Haatz의 SLH-160S 일명 슬림라인 입주때부터 음식물 냄세를 밖으로 보내주던 쿠치나 모델입니다... 16년 정도 되었나? 그러다 보니... 이렇게 한쪽 걸쇠가 녹나고 떨어지고... 앞에 유리 부분은 사라지고... 시계도 맛이 가구요... (모 시계따위.... ) 자 안녕 쿠치나...... 그럼 분해 해 봅시다... 뚝딱뚝딱 전원선 빠이!~~~~ 여기도 분해... 여기도 분해... 저 전기 도라이버 신기하게 생겼죠? ㅋ 이렇게 깔끔히.. 쑹~~~~ 근데 분해하다 보니 끝부분이 이리 되어 있던데... 몬가 잘못되있는듯 한데;; 잘 모르겠네요... ㅡㅡa 그럼 이제 새걸 뜯어 봅시다. 와 신나~ 쑤욱~~~ 아 깔끔하네여 안에는 이렇게....
양변기 부속 교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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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 생활수리/집수리
어느날 부터인가 화장실에서 신경을 거슬리는 졸졸 소리가 들리더군요.. 네넵 물세는 겁니다. 물세는거 때문에 안에 고무로된 물 막는 부속?인지 몬지 갈아봤는데도 졸졸졸... 넵 거기가 아닌가 봅니다. 그래서 강 전체 부품 교체를 감행 옥션에서 검색해 보니 기본형은 대략 6000원 정도. 2단으로 소변되고 30% 절수 되는게 10000원 정도. 쩝 얼마 안하는데 강 고급형으로 ㅎㅎ 그리고 이렇게 짜잔 왔습니다. 음... 그리고 설명서를 보니... 음 음 음... 물탱크를 빼야... ㄷㄷㄷㄷㄷ 아 이거 공사 크구나..... ㅠㅠ 우선 쉬는 토요일날 화장실 문에 설명서 딱 붙여놓고... 모가 필요할지 모르니 연장 식구들 딱 화장실 앞에 대기 시키고..... 분해 시작 ! 우선 변기옆에 수도시설을 잠구고.... ..
Dhome Gastimer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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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 생활수리/집수리
가끔 만물상 닷컴이라는 곳에서 악성재고 같은 자잘한것을 구입하는 편인데. 이번에 가스 타이머가 올라와 있길래 구매 했습니다. 역시나 박스는 어딘가 처 박혀 있던것인지 색이 변색됨.. 그래도 누출센서 포함 만원(택비포함 12,500원) 이면 거져죠... 총 구성은 요렇습니다. 음 여기서 설명서가 추가 되는듯... 박 어디선가 전원을 끌고 와야 하는 거 제외 하곤 제품 자체는 좋은듯 합니다. 연속과 20분 에서 3시간 까지 설정 가능합니다. 보통 요런 제품은 중간벨브 안 잠그고 가는 깜빡이들을 위한 제품이지요.. 좀 아쉬운건 기본 설정이 연속이라 타이머 작동을 시키려면 주황 버튼을 눌려야 한다는거.... 보통 깜빡이들은 저거 누르는거도 까먹는데 말이죠;;;; 한번 누를때마다 20분 에서 60분으로 올라가고 ..
주어온 책상서랍장 리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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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 생활수리/집수리
어느날 어머니가 주어오신 책상 서랍장... 아웅 이건 복구 비용이나 새로사는 거나 인데 ㅠㅜ 요즘 은근 자기 멋대로라... 어쩔수 없이 리폼해 드리기로.... 살짝 비를 맞아서 인지 상태도 않좋고. 압축판넬이라.. 솔직히 다시 버리고 싶었다는 모 여튼 뒷베란다 장으로 쓰는거니까... 컴터가 놓였을 부분은 선반으로 개조... 선을 귿고... 문짝을 맞춰보고 요랬는데.. 박고 나서 보니 위치가 잘못 (아래다 박았어야 하는데;;;) -_- 그냥 저리 가는걸로 여튼간에 선반은 요렇게.... 서랍장 밑에 구멍을 만들고.... 여전에 안방 문짝 레일 교체하면서 빼든 그나마 멀쩡한 롤러 장착... 이게 베란다에서 쓸꺼라.. 물청소때 물에 묻는걸 그나마 방지 하는 것 및 앞되로 굴릴수 있게 편리하게 만드는게 목적. 우..
배란다등 교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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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 생활수리/집수리
모랄까 최근에 나오는 형광등형 전구나 LED의 전구중 밝기가 밝은거는 배란다의 등에 들어가지가 않더군요... 그래서 등을 전격 교체하기로 결정 (모 엄마 몰래 ㅡㅡa) 우선 유리를 제거하고... (보통 요즘은 프라스틱이긴 하데요...) 새로산 직부등입니다. 15,000원 정도 깔끔한 화이트 모 이런 종류의 껄 국민현관등이라나 모라나.... 반대쪽은 요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선 등 제거 ... ㅋ 쩝 어쩐지 등이 슬쩍쓸쩍 돌아가더라니 고정을 나사 한개만 ㅡㅡ 요선을 끊고... 지지되는 가이드와 연결되는 나사를 풀어서.... 우선 요렇게 가이드를 부착합니다.. 이렇게 선의 피복을 벗겨내고... 벽에서 나온 선허고 연결하고 절연테잎으로 서로 합선되지 않게 잘 처리합니다.. (사진은 생략... 고정 안되서 찍기..
[집수리] 안방 베란다 나무문 호차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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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 생활수리/집수리
언젠가 부터 안방과 베란다를 연결하는 문중 안쪽 나무문이 좀 덜컹거리면서 잘 안움직여주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여기에 산지 어느덧 15년을 바라보니 이곳저곳 문제점이 생기는 거 중에 하나겠지요.. 게다가 문제가 꽤 오래된듯한데 제가 안쓰는 방이다 보니 몰랐다가. 이번에 어쩌다 보니 알게 되어서 문짝 하나 빼보니... 호차라고 불리우는 바퀴부분이 겉에가 프라스틱같은것으로되어 있는게 그게 부셔져 있더군요... 어차피 이 부품이란데 하나가 나가면 나머지도 곧 이기 때문에.. 전부 갈아 주기로 맘먹었습니다. 덤으로 레일도 갈아 주고요... 원래 레일은 생각지 않았는데;; 하다보니 역시 노후화 되어서 갈아주는걸 급 결정.. 이렇게 일자 도라이버를 이용해 제거 해 주었습니다. 이게 새로구한 레일이에요. 음 역시 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