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실리콘 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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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 생활수리/집수리
거이 방처럼 쓰는 저의 작업실에 딸린 배란다가. 이번 태풍때 배를 주룩주룩 흘려내려서.. 이번기회에 노후된 베란타실리콘을 교체하기로 맘먹었습니다. 직접 해보니 별루 어려운 작업은 아니지만.. 역시나 아찔한 높이와 기존에 있던 실리콘을 제거 하는게 생각보다 까다롭더군요... 기존에 노후된 실리콘을 제거한 모습니다.. 딴거보다 이 작업이 좀 까다로왔던듯 합니다. 이번엔 비록 제 방만 했지만... 음 우선 기존 실리콘 제거 하는게 좀 힘들고요.. 2번째 변수는 암만 생각해도 날씨가 아닐까 싶습니다. 왼쪽부분의 실리콘을 제거 하니 콘크리트의 균열도 있어서 제거 하는 만큼 제거 했습니다. 갈라진 콘크리트 제거 해 보니 이렇게 녹슨 철근이 ㅜ_ㅡ 저렇게 철근이 녹이 슬면 아무레도 물이 얼음이 되면서 부피차이 땜에 ..
확산소화기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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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 생활수리/집수리
아침부터 몬 생각이었는지 집에 달려있는 소화용품의 점검을 시작했습니다. 모 실은 이집에 이사오고나서 한번도 검검을 거치지 않은 용품들이라죠... 아래 동구란 UFO처럼 생긴것이 각각 부엌과 보일러위 천장에 달려있던 확산소화기 라고 합니다. 비정상적 온도가 감지되면 소화액이 터지지요.. 물론 그 위에껀 자주 보던 일반 ABC씩 소화기라지요.. 역시나 천장에 달려있던것은 게이지가 빨간색에 있었습니다. 충약을 하기위해 탈거 했구요.. 희안하게 일반 소화기는 게이지도 녹색 흔들면 소리도 나서 소방용구상에서 그냥 써도 된다는 판단을 내렸습니다. 이제 거이 생산된지 15년 한번도 충약을 안했는데 용케 버텼네요... 확산씩 소화기는 아쉽게도 충약이 힘들다고 합니다. (온도감지장치가 달려있어서;;;) 그래서 새로 구입..
2년만에 크리스마스 트리를 다시 꾸몄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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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 생활수리/집수리
2년전에 어머니께서 트리용 나무 대신 사용하던 덩쿨식물을 없애는 바람에 갑작스럽게 작년트리장식은 패스할수밖에 없었습니다. 아쉬움을 뒤로 하는도중 트리의 나무가지부분을 솔모루라고 하는걸 알아서. 인터넷에서 구매 했습니다. 오늘 이렇게 배송이 왔네요.. ㅎㅎ 이것은 그동안 모아왔던 크리스마스장식들인데요.. 조금식 모아봤더니 생각보다 많이 모아져 있더군요 ㅎㅎ 우선 솔모루를 지지해줄 고정줄을 묶었습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노끈이 모자라서 털실까지 동원했네요 이렇게 격자 모양으로 묶구요... 자자 이렇게 새로산 박스를 열어볼까요 두구두구... 오오 이렇게 길쭉하게 보관되어 왔군요 ㅎ 자 이런식으로 솔모루를 설치해 주었습니다. 이렇게 반짝이 조명을 먼저 설치해 줍니다. 전원을 넣어보니 잘 작동하네요 ㅎㅎ 순차적..
드디어 정수기를 설치 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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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 생활수리/집수리
전에 구입했던 정수기를 토요일인 어제 드디어 설치했습니다. [정수기 개봉기 http://parkkeunho.com/448] 우선 정수한 물이 나오는 조리수를 설치할 위체에 매직으로 표시를 했어요 (잘 보면 보임 ㅡㅡa) 그 다음에 드릴을 박을곳에 미리 못을 이용해서 살짝 박아줬습니다. (드릴날이 딴데로 이탈하지 못하게 홈을 파주는거에요; ㅎㅎ) 같이 구입한 홀쇼날을 드릴에 장착하고요 ;; 아까 살짝 흠을낸곳에 이렇게 드릴을 박아줍니다... 자 보세요 깔끔하게! 구멍이 뚫렸지요 ㅎㅎㅎ 그리고 이렇게 조리수를 연결하면 됩니다. 자 이렇게 연결 아텁터를 호수와 연결해서 조리수 밑에 꼽으면 위에는 끝! 자 우선 위에는 놔두고 동봉된 부품중에 아래와 같은 수도와 정수기를 분배해주는 아텁터를 장착해 보겠습니다 ㅎㅎ..
세진 아쿠아 언더싱크 정수기 수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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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 생활수리/집수리
얼마전부터 어머니께서 보리차를 끓이는것에 대해 많이 번거롭게 생각하셨지만.. 솔직히 작은? 집 구조상 정수기를 설치할 곳이 없어서 고민하던중 우연히 서핑중에 언더싱크 (싱크대 안에 들어가는 정수기)라는것을 알게 되어서 옥양에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정수기는 이미 내부가 조립되어 있는 세진아쿠아 제품으로 구매했고요 (모 많이 팔리기도 하고;;) 그래서 오늘 집으로 배송되어 왔습니다. 살포시 뜯어본 모습 (실은 어머니께서 먼저 열어보셨더군요 ;;) 모든 부속품이 이렇게 박스안에 고이고이 모셔져 왔씁니다. 음 개인적으로 택배 아져씨가 험하게 다루시면 내용물의 파손을 보증할수 없게끔 빡빡하게 들어 있네요. (모 파손되면 바꿔 주겠지만..) 사이즈는 이정도 됩니다.. 내부는 이렇게 5개의 필터로 구성되어 있..
발 받침대 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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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 생활수리/집수리
원래 회사에서 쓰던 발 받침대인데; 거이 망가지기 일보 직전이라 집으로 가져와서 수리 했습니다. (모 마침 회사가 자리 재 배치를 해서 물건 정리하는 모드이기도 했구요..) 동네 잡화점에서 못을 잔뜩 사와서 수리했는데 수리하는김에 그동안 좀 불편한 사항이던 발받침대 치곤 너무 낮은;; (모 생각보다 저럼하게 사서 그런지 몰라도;;) 해결할겸; 동네 아파트 재활용센터 (옆동네까지 갔네요;;)에서 한 폐기 가구에 있던 가구발까지 구해서 (저렴하게 산건데 가구발을 비싸게 주고 사긴 배보다 배꼽이 켜서요;;) 달아줬더니 발받침대에 생명연장의 꿈을 실현시켜 준거 같아요 ㅎㅎ 짜잔 수리를 끝낸 발 받침대 회사에서 사용해서 그런지 때가 꼬질꼬질 하더군요 (집에서 쓰는거도 같이 산건데 색상차이가;; 후덜덜;;) 그냥 ..
미니미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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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 생활수리/집수리
언젠가 부터 집에 있던 미싱 작동 잘 되는지 확인차 끄내봤다;; 아텁터도 있고 패달도 있고;;; 몰랐는데 아래 아탑타대신 건전지 넣는 데도 있더라.. 모 간단한거 꼬멜때는 좋긴 하다만... 복잡한걸 글쎄???
시간남을때 껏짓거리 이어폰 줄감게를 수리? 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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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 · 생활수리/집수리
혹시 이거 아시나요? 모 줄감게라고 하던가? 하여튼 이어폰 줄을 칭칭 감아 놓는 악세사리입니다. 근데 모모양의 괴력으로 다리가 부려졌네요 ㅜㅜ 모 어쩌겠습니까 하나사긴 파는데갈시간도 없고 그렇다고 배송비 물면서 사기엔 아까운 가격이라 한번 고쳐보기로 했습니다 ㅋㅋ 우선 부려진 부분의 아웃렛을 제거합니다. 모 지릿대 같은게 없어서 니퍼로 갈아서 조심조심 분해? 했답니다. ^-^ 이렇게 아웃렛을 제거하면 자자 처참하게 파손된 뒷다리 부분입니다, 흑흑;; 부러진 부분에 덧붙일 부분을 찾아봅시다. 전 전에 구입했던 젠더 케이스를 재활용했어요. 투명한 부분이 필요해서 필요한 부분만 잘라주고요... 강력본드를 이용해서 잘라진 부분을 이어줍니다 ㅋㅋㅋ 칼과 가위를 이용해 잘라주고욧 월래 송곳형 펀치를 이용할려고 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