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주머니에 분실방지 끈을 달아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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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기록
우리각카께서 4대강확장공사를 하시느라 돈이 없어서 발전소를 정비및 못지으신 관계로 올 겨울은 우난히 추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무신 전력난이랑 가스랑 몬상관인게냐 ㅡㅡa) 에잇 하여간 각설하고 덕분에 작년에도 안하던 사무실용 방한용품들을 구입하고 있네요. 이미 지른것만 손난로. 발쿠션, 온수주머니등입니다. 하아 작년에는 간단한 무룹이불만 있음 끝이었는데 ㅠㅜ 그중에서도 가장 만족스러운건 그루폰에서 주문한 저 끝이 딸랑딸랑 보이는 온수주머니.. 랍니다. (가장 후회하는건 거 그지같은 컬리티의 쿠팡에서 주문한 저 손난로 -_-a) 색상은 좀 잿빛으로 나왔는데 실은 군청색이랍니다. 원래 아무생각없이 이거보다 반절이나 작은걸 구매할뻔 했는데 취소하고 큰 사이즈로 갔어요.. 다만 좀 늦게 발견 하는바람에..
은아양이 준 쪼꼬릿..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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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기록
최근에 일본여행을 갔다온 전전 직장동료였던 은아양이 쪼꼬렛을 사가지고 와서 선물로 줬다... 모 분명 면세점에서 가져왔겠지만.. 감사하게 받았슴 ㅋㅋ 몬가 맛나게 생겨보였는데;;; 음. 뜯어보니 요따규 ㅡ_ㅜ 허얼;; 어쩔수 없이 칼로 쪼개서 먹을수밖에;;; ㅡㅡa 분명 월랜 이랬었겠지.... 갔다온지 오래되서 녹았는지 아님 내 가방에서 에그의 발열때문(같이 있었던가-_-?)에 녹았는지는 확실치 않다... 모 하여간;; 쿨럭!
경춘선에서 프랑스인이 재즈색소폰을 부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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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기록
오늘은 얼떨껄에 월차 -_-a 하여간 간만에 1년에 2번 열리는 간송미술관 가서 신윤복의 미인도와 월하밀회 등등을 보고 왔다... (모 정선이나 김흥도 그림도 있었지만..) 하여간 간송미술관은 나중에 올리기로 하고... 미술관 관람후 지인만나고 나름 바쁜 일정을 끝마치고 오는길에 경춘선에서 한 외국인이 (프랑스인이라고 했다;;) 색소폰(정확히는 색소폰이 불라아니라고 한거 같은데;;) 피곤하고 지친분들의 귀를 정화시켜 줬다;; (모 시디사달라고 한거 같은데;; 난 현금없고 ㅋㅋ;; 아 동선에 우리은행은 왜 없는거냐;;) 하여간 난 그 사이에 동영상으로 도찰했다 ㅡ_ㅡa (벌써 유투브에까지 올리시고 -_-a) 그럼 모두 감상!! ㅋㅋㅋ ps: 저 프랑스인 끼신 장갑에 매직으로 쓴 무한이란 글자가;; 설마 무..
[간단수령기] 투피에서 응모함 아이패드2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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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에 투피에서 아이패드 케이스를 리뷰상품으로 받았습니다. 참 요란하게 찍고 있어요 -_- 어설프다고요? 넵 맞아요.. 아는누님에게서 조명셋이라고 받았긴 했는데.. 분실된거도 좀 있고. 전구는없고해서 굴려다니는 형광꼽고;; 투과우산 하나 있었는데 너무 헐어서 버리고.. 한마디로 몬가 있긴 있는데 젋름발이;;; 게다가 이렇게 리뷰 당첨되서 얼렁 쓰게 될지도 몰랐고.. 시간두고 슬슬 고치고 망실된거 새로 구하고 쓸라고 했는데;; 망했; ㅋ 게다가 조명은 아직 잘 모르는 상태고 -_-aaaa 그나마 주력으로 쓰던 35.2 는 대여상태 -_- 그냥 어두워서 조명 무진장 썼다고 생각할래요 ㅜㅡ 쩝쩝
프린터 (ip3000) 사망!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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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년간 저에게 멋진 출력물을 제공하던 캐논사의 ip3000이 드디어 사망했습니다. 솔직히 이 모델은 저에게 가격만큼 뽑아 주었다고 평가되고 디자인도 제가 원하는 모양이어서 이 제품에 대한 고장이 저에겐 아쉬움이 많이 남는것도 사실입니다. ㅎㅎ 가정에 프린터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알지 모르겠지만.. 프린터라는것이 사용을 안하면 저절로 고장나는 제품이지 않나요.. 수리비는 신형 새 제품보다 비싸고.. 하지만.. 이녀석은 지금까지 헤드 막힘으로 인한 고장을 한번도 안 남긴 녀석이었죠;; (그전에 쓰던 모델이 1년만에 헤드막힘으로 폐기된것과는 상반되는 녀석;;; ) 하간 아직도 겉에는 멀쩡하고;; 설명서상에 소모품으로 되어 있는 헤드부분만 교체해주면 작동을 잘 될꺼 같아 보입니다만은.. (솔직히 그마저도 잘..
32살의 어느 여름날 오후 9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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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한 수요일 저녁 차막히는 퇴근길 오늘도 나는 어디로 가는건지 모르는 난파된 조각배의 승무원처럼 찢겨지고 부러진 잔해속을 헤메고 있다. 그래도 이 길의 끝은 깊고 따듯한 한목음의 달달한 화이트 초코릿 모카와 함께 마음을 다독여줄 오래된 팝음악을 들을수 있는 잠시 쉼표를 찍을수 있는 햇살 가득한 카페테라스에 않아 있을 수 있기를 바라며 나른한 저녁 장마 빗소리와 함께하는 지치고 지친 32살의 어느 여름 오후9시
오늘 후두청소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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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어디까지 해 보셨나요? ㅎㅎ 전 오늘 후두청소를 했습니다. ! 전 한 1년에서 3년사이에 이렇게 완전분해해서 청소하는데요 언제나 그렇듯이 이렇게 청소하면 몬가 개운한 느낌? 앞에서진은 못찍고 이렇게 분해 중간에 사진을 찍었네요.. 모 좀 번거롭긴 합니다만.. 후두는 분해 못할 정도는 아니에요.. 이건 완전히 분해된 모습 이렇게 모터 같은 전자 전기 부품은 따로 고이 모셔두고요.. 나머진 이렇게 베란다로 보내서 물청소!~ (일반적인 세제로는 묵은때가 지워지지 않아서 pb1을 병행해서 쓴답니다. ) 자자 다 딱았슴 조립은 분해의 역순;; 수평게를 이용해서 수평도 맞취 주면서 재조립합니다. 짜짠 완성!! 오랬만에 깨끗하게 딱았더니.. 마음도 기분도 업업 ㅎㅎㅎ
물건너온 스타벅스 스틱형 커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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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기록
전전에 같이일하던 회사동료가 얼마전에 1년간의 어학연수를 마치고 케나다에서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선물 선물 이랬더니 작지만. 스타벅스 봉지커피를 저에게 주네요.. 2개는 소비해서 1개만 남았습니다만.. 저런 스틱커피가 총 3개 있었습니다. 다른것 하나 없는 아메리카노이고요;; (설명서대로 먹으면 에스프레소같이 찐함;; ㅡㅡa) 음 뜯어보니 분말이 아주 곱네요 ㅎㅎ 그냥 생각난김에 올려보았습니다. 아메리카노 좋아하시는 분 있음;; 괜춘한거 같지만.. 국내에선 안팔겠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