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타임스위치를 전기장판에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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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기록
이게 몬지 아세요? 모 보통 타임 스위치라고 일반적으로 간판 조명을 컨트롤 하기 위해 사용하는 건데 왼쪽편은 예전에 구입한거고 오른편은 이번에 기계식 대신 구매한 녀석입니다. 회사는 둘다 서준전기 이군요 그냥 모양세차이 인듯 합니다. 근데 이녀석을 왜 샀나구요? 그게 겨울 전기장판에 사용할려구요. 전부터 그렇지만 전기장판 전기료 부담되시잖아요 이넘으로 시간 설정해서 컨트롤 하면 전기료는 전기료 만큼 아끼고 거기에 야간에 잘때 너무 더워서 혹은 너무 추워서 잠 깨서 전기장판 컨트롤장치 건들걱정 사라져요 전 한시간에 2번씩 10분간 전기가 통하게 설정하고 밤 10시부터 다음날 아침 7시까지만 작동하게 설정해놓고 있습니다. 2번째 특징은 아침에 어버버 거리면서 전기장판 안 끈꺼 회사간후 알아도 걱정할 필요 없..
오디오 바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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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오디오는.. 테잎이 망가지더니. 시디도 망가지고.. 라디오도 불도 안나오고. 턴테이블도 맛가고.. 결국 수리하는게 무의미... 그래서 새로 샀습니다. 대신 원래 쓰던 스피커는 강 사용하기로..... 맨 아래 는 테잎데크 모 테잎데크는 살까 말까 했는데 인터넷에 저렴하게 나왔길래..... 테잎은 슬라이딩 방식입니다. 그 위는 앰프입니다. 리시버 이죠. 모 장기적으론 5.1채널 시스템을 꾸며야 하는데 어머니가 스피커 6개를 인정하실지는 모르겠네요 ㅋㅋ 그 위는 얼떨껄에 구매한 블루레이 플레이어 입니다. 시디룸 대신 이기도 하고요 오랬만에 예전에 구해놨던 시디를 들어봤네요 새로산 블루레이는 네트워크로 아이폰에서 컨트롤이 되네요 원래 턴테이블이 있었기에 턴테이블도 구비해 놨습니다. 어차피 많이 듣는 모델..
공릉동 맥주 저장고 탐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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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공릉동에 위치한 Beer Cellar [맥주 저장고] 에 볼일이 있어서 가 보았습니다. 들어가면 이렇게 많은 종류의 맥주를 사서 먹어볼수 있는 곳인데. 주점이 아니라서 맥주를 먼저 사서 마련된 테이블에 자리잡고 외부 음식을 시켜 먹는 특이한 구조 이더군요 저 같은 경우 어제 맥주 저장고 주인장님의 특별 배려로 흥미가 있는 강의 가 있어서 참가해 보았습니다. 모 임시로 만들어진 모임이었지만. 가끔가다 이런 강의나 공간대여가 있으면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만 전 좀 늦어서 ㅠㅠ) 모 여튼 평소 여기를 찾게 되면 찾게될 맥주들..... 와 종류 많다 하지만.. 전 이날 차를 가져와서 한 목음도 못 먹었다눙 ㅠ_ㅠ 아 이건 그램속의 술도 아니고 ㅜㅜ 너무 많아서 무엇을 먹어야 할지 모른다면 맥주병..
에어컨 설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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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끔찍했던 더위를 지나면서 에어컨에 대해 눈팅하던중 2주전인가 집근처 홈플에서 104만원에 3대 한정 할인하던걸 발견! 이미 정신을 차렸을때는 카드 결제는 끝난상태... 모모 이번 휴가는 럭셔리하게 해외 여행 간걸로 치면 된다는.. (그 그래도 한달에 17만원.. 하아~~) 여튼 대망의 설치하는 날. 혹시 몰라서 미리미리 에어컨 설치 전원콘센트를 2구로 바꿔 놓았습니다. ~~~띵동~~~ "누구세요?" "에어컨 왔습니다." ~~우왕~~ 이렇게 새제품 박스샷으로 땋~~ 원래 에어컨 구멍이 있었는데;; 그건 벽걸이형이라고 하더군요. 결국 밑에 다시 뚷어야 한다고.. 몬가 특수하게 개조된 진공청소기와 드릴로 드르륵~~~~ 새로산 에어컨은 엘지꺼 FNQ166DBTW 16평형 짜리입니다. 어이쿠 앞베란다는 좀 ..
아토스 미니카 도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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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잉여 시간중에 그동안 도색할려던 아토스 미니카를 검정으로 칠하기로 맘먹었습니다. 우선 이렇게 놓고 마트에서 파는 pingo로 칙칙... 아웅 오늘 하루 가지곤 안되네요.. 상판만 칠이 되었다눙.. ㅜㅡ 아웅 아마도 한달은 걸리겠스비다. 에궁.. (그나저나 상판 칠하는데 넘 많이 섰넴;; -_-)
탐락 5732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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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투피 공구를 통해 탐락 5732를 구매했습니다. 모 어제 받았는데 좀 사이즈는 생각보다 작더군요.. 근데 그 조그마한 넘에 왠만한게 다 들어가고..(대신 빵빵...) 허여간 이번에 지른...가방에 모가 들어갔는지 잠깐 탐험해 보겠습니다. 모 가방은 미국산이라 그른지 야성미?가 느껴진다고 할까요? 개인적인 입장에서 이쁘다고 할순 없지만.. 보다보니 괜찮은듯도 하고.... 이렇게 한족에 5732라고 적혀 있습니다. 흠... 앞면을 열만 이렇게.. 음 DSLR도 가능하다고 하는데 좀 무리일꺼도 같고 미러리스정도는 충분할듯 합니다. 아직 안 넣어봤지만... 우선은 장바구니로 쓰는 유니클로 접는 가방이랑 휴지가.. (아 흔들렸;;) 하여간 앞쪽에 찍찍이 주머니엔 이어폰과.. 아이폰 예비 베터리를 이렇게... ..
음 블로그에서 라이브리를 제거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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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댓글 서비스인 라이브리때문에 IE를 제외한 브라우저에서 제 블로그로 접속이 잘 안되더군요.. 요런 경고 문구도 뜨고요.. 어차피 관리가 복잡스런 라이브리 서비스를 잘 이용하는거 같지도 않길래 그 소스를 빼야 겠습니다.
홈원 우유 거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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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 동료에게 캡슐머신을 받은 이후에 발동한 지름신이 결국 우유거품기에까지 왔습니다. 하아 어쩌다 이렇게 된걸까요.. 하여간 클량에서 정상가가 15만원이었던 홈원 우유거품기가 8만원대까지 내려갔다는 정보를 듣고 새벽 2시에 카드결제 하고 있는 저를 보게 됩니다. 그리고 오늘 이렇게 뙇!~~~~ 박스를 열어보니 이렇게 뙇!~ 같이 주문한 헤이즐렛 시럽도 뙇!~ 첫 개봉한 거품기는 이렇게 생겼어요... ㅋㅋ 이렇게 비닐을 벗겨내고... 스위치는 이렇게 간단하게 3개가 뙇!~~~ 이 제품의 장점은 이렇게 본체와 컵이 분리가 되어서 청소가 용이 하다는점... 실제로 거품기는 자석의 원리로 돌아가는듯 해요.. ㅎㅎ 아래쪽엔 이렇게 거품솔?? 이 있답니다.. 1갠 예비;; 한갠;; (음 아직 사용설명서를 정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