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지 구독을 갱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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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기록
CA [CamputerArt]는 거이 고등학교때부터 본 컴퓨터 디자인 전문지 입니다. 태생이 영국이라서 유럽쪽 디자인의 향기가 나는 국내잡지 이죠 이번에 갱신하면서 사은품으로 받은 것들입니다. 아래 인스퍼레이션 북은 결합상품으로 싸게? 가져온 것이고 크레이트브 아트웍은 모 네이버 카페에서 때좀 쎴습니다. 모랄까 고등학교때 부터 본 잡지라서 솔직히 좀 쌓였었거든요; 사진 올렸더니 담당자가 모라도 선물을 이러길래 낼름;; ㅋㅋ 덕분에 크래이티브 아트웍은 2권다 모았네요;; 가지고 있는 잡지중 가장 오래된 것과 최근호를 같이 찍어 보았습니다. 98년 1월생인 첫 잡지는 "제2호" 군요. 페인터 5와 지금은 촌스러운 3D 그래픽이 커버 스토리로 나와 있긴 하지만.. 컴퓨터 아트의 경우 제가 지금 이 직업을 가지..
오랫만에 낚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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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기록
전에 같이 일하던 회사동료가 오랫만에 회사 근처에 와서 근처 낚지 전문점에 갔다 언제나 그렇지만 그닥 먹거리가 멸루 없는 수서에서 이곳 낚지집은 그나마 괜찮은 곳인듯 덕분에 모두 배불리 먹고 가든파이브 투섬에 가서 후식까지 풀코스 ㅎㅎ 아 배불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물통을 이용해 따뜻한 겨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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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기록
또다시 추운 겨울이 왔습니다 근데 화사가 보일러를 틀었다고 하는데 그래도 춥네요 어떤이는 전기방석을 쓰기도 하고 어떤이는 전기난로를 쓰기도 하지만 전 저렴하게 스포츠 물통을 쓴답니다 저기에 뜨거운 물을 넣으면 하루에 2번정도 갈아두면 하루종일 따스하답니다 ㅎㅎ 물론 품안에 넣고요 ㅋㅋ 스포츠 물통이 없다면 간단하게 베지밀 유리병도 원추! 물론 냉온수기가 구비되누사무실이어야 하지만 왠만하면 다 있잔아요 ㅎㅎ 자 모두 따근하게 거울을 보내자고요 ㅎㅎ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나는 나를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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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기록
마음의 잠김; 점점 갈수록 대화할상대가 줄어든다는것을 느낀다. 스스로 가두어 버린 세상과 분리된 틀 속에서 나는 나를 버리고 그리고 세상에서도 버림받고 있다. 가식적이면서 겉으로 난 문제 없어 라고 외치는 이야기 거리들도 떨어져만 가고 나는 도데체 어디에 서 있는건지 알수 없는 심해의 깊은 바닷물 속에서 고독과 고뇌의 그물에 둘러쌓여 있는 그리고 그게 언제 부터였는지도 까막득 해서 알수도차 없어져 버렸다. 나는 세상을 버리고, 그래서 점점 잊혀진 존재가 된다. 누굴 원망하기도 누굴 탓하지도 말고, 다만 내가 짊어 지고 가야 할 어둠인걸. 슬퍼해 주지 마라... 기억해 주지도 마라 처음부터 나는 환영받지 못한 존재였다. 혹여라 지금부터라도 슬퍼해주는 가식적인 모습을 내 앞에서 보여주지 마라. 어차피 세월이..
양평 우리벨리펜션에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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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기록
양평으로 회사 워크샵가서 즐겁게 강아지와 노는 디자인팀 ;; (다행히 얼굴 안나왔다 공개해야징 ㅋㅋㅋ)
강남 시너스 한국:그리스 월드컵 이벤트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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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기록
대한민국~ 짜짝짝 짝짝 오늘은 한국이 이겨서 (격도 완전 완승 !) 기분이 좋은 날입니다. 더군다나 HP에서 한 이벤트에 자리가 남는데서 강남 씨너스에 가서 넓은 화면으로 보고 왔네요.. HP측에서 미리 미리 응원도구 일체를 준비해서 주셨습니다. 빨간티엔 HP로고가 박혀 있을줄 알았는데 붉은앙마 공식 티를 주셨네요;;; 끝나고 나서 셀카질;; ㅋㅋ 완전 개기름 번벅 ㅠㅜ 이 상태로 아까 뉴스용 사진도 찍었는데;; 제발 잘나오던지 끝이라서 짤렸던지를 바래야 겠어요 ㅠㅜ
[2010.05.16] 고추에 꽃방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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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집 · 생활
모종구입한지 한달정도 지났는데 꽃망울이 생겼네요 옆에 청량고추는 아직인거 같지만.. 하간;; 잘자라서 기뻐요 ㅋㅋ (근데 상추는 실패 ㅜㅡ 모종으로 사야 할까봐요)
we remember 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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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기록
(서울=연합뉴스) 이상헌 기자 = 국방부는 22일 천안함 희생 장병의 숭고한 조국사랑의 뜻을 기리고 국민적 추모분위기에 동참하기 위해 `추모배지'를 제작해 오는 28일부터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가로 3.2㎝, 세로 1.8㎝ 크기의 배지는 군인을 상징하는 인식표 디자인을 그대로 가져왔으며, 전체적으로 회색을 띠고 있다. 배지에는 천안함 고유번호인 `772'가 새겨진 천안함 함수부분 그림과 `46+1' `we remember'라는 문구가 씌어 있다. 국방부 관계자는 "침몰한 천안함과 희생장병 46명, 그리고 이들을 구하기 위해 살신성인의 군인정신을 보여준 고 한주호 준위를 기억한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배지는 니켈도금 칠을 했으며, 정장 상의에 착용하게끔 도안됐다. http://news.naver.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