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린라이 concert RGR-20SV
·
일상/기록
91년에 구입해서 18년동안 우리집에서 음식을 조리해 주던 가스레인지가 이제 구 역활을 다하고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모 언젠가부터인가 왼쪽 큰 조리기구가 10번 이상켜도 도로 꺼지는 현상이 보여줘서요;;; 18년이란 세월때문에 수리하기도 모하고 해서 이번에 다른 가스레인지로 바꾸게 되었어요... 이제 곧 없어질 18년된 가스레인지의 마지막 모습을 여기다 남김니다. 근데 18년이면 잘쓴거겠죠??
박효신 6집 gift
·
일상/기록
사내 가을 산행때 찍은 엽기 사진으로 짱먹고 받은 박효신6집 선물인데 감사감사!
[2009.09.18]사릉역
·
일상/기록
회사에서 북한산으로 산행을 한다고 해서 어떻게 갈까 고민하다가 기차를 선택했습니다. 아마 잘하면 아침에 타는 기차로는 마지막이 될수도 있겠군요. (경춘선은 내년쯤 복선 전철화 되어서 더이상 기차가 다니지 않습니다.) 그러고 보니 가까운 간이역이라 제 블로그에 많이 포스팅 되었었군요; 전에 찍어놓았던 사진들과 비교하는것도 재미 있겠네요 ^-^ http://www.parkkeunho.com/86 http://www.parkkeunho.com/34
당황스러운 네이버 닌켄도 스토리.
·
일상/기록
얼마전에 스트동을 들어갔다가 황당한 내용이 있었다.. 닌텐도 관련카페로 닌켄도 스토리라는 카페의 카페명이 "★스폰서구하기★여성알바/연예" 어쩌구 라는 클럽명으로 변경되었으니 혹시모를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카페탈퇴를 권고하는 내용이었다. 그래서 막 찾아봤더니 나도 가입되어 있던 카페더라... 아래사진은 막 변경 직전 카페홈을 켑처한 사진(위)과 이제 닌텐도와 전혀 상관 없어진 클럽홈(아래)의 사진이다. 어느누가 이 2개의 사이트가 같은 클럽이었다고 생각하겠는가... 회원수만 해도 꽤 많았는데 이런일이 벌어지는지.. 운영자의 양심은 문제가 없는지 관리책임자인 네이버는 어떤 입장인지.... 맨 마지막은 카페 연역 캡처; 구인구직 1위? 풋;
지금 내방 [2009.08.23]
·
일상/기록
2009 08 23 지금내방 베란다를 사용가능하게 바꿔줬다! 특히 베란다는 바닥도 바꿔주고;; 작은 의자도 나두고;; 간단하게 음악도 들을수 있게;; 사용하기 따라 몬가 만들거나 책을 읽을때 유용할꺼 같다. 조금식이나마 정리가 되어가는 내방은 지금 내 맘도 복잡한게 조금씩 사라져 간다는걸 의미할까.. 인생의 최악의 순간에서 1년;
베란다 정리
·
일상/기록
오랬만에 그동안 거이 지저분하게 방치 되오던 내방 베란다를 정리해 주었습니다. 흠 원래 사진은 아쉽게도 안찍었네요.. 우선 1번 실패했던 바닥을 접착식 타일비슷한걸로 다시 깔아줬습니다. 전엔 짙은 체리무늬목 이었는데 환한걸로 바꾸니 산듯하네요.. (아 이제 지압한다고 껏짓은 안해야쥐 이르면서;;) 참고로 저 책상은 아파트 재활용센터에서 가져온거랍니다. ㅋㅋ 나름 지저분한거 바꿔주고 하니 조그마한 작업용 공간이 만들어 졌어요. 이제 작은 의자랑 맛이간 LCD 모니터를 수리하면 될꺼 같군요 ㅋㅋ
트위터 등록!
·
일상/기록
오늘부터 그 유명한 트위터에 계정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모 물론 티스토리에 올라오는 글이 트위터로 자동 연결되기 때문에 한번 해 본거죠 모 ㅋㅋ 아참 주소는 https://twitter.com/aperirestyle 이랍니다. (싫은 내가 까먹을까봐 적어두는겨 ㅋㅋ)
10주년기념스타벅스카드
·
일상/기록
오늘 회사동료의 생일선물로 (물론 회사동료끼리 모아서)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를 발급받으러 갔습니다. 근데 근데;; 10주년 한정판 기프트카드의 디쟌이 너무 멋진겁니다. (아놔 이런데 혹하면 안되는데;;) 어차피 현금성이므로 3만원짜리 하나더 발급! 이런봉투에 담겨져 나옵니다. ^-^ 뒷면은 오렿구요. 안쪽 상단;; 이렇게 봉투안에 카드가 있어요 ^-^ 이용약관과 카드입니다. 안쪽 커피부분은 은근 빛나는 별색인쇄가 되어 있고요. 꽃을 커피잔으로 표현한 일러스트가 재미있습니다. 월래 3만원 충전하면 스크리치쿠폰 줘서; 몬가 더 주는데; 아쉽게도 전 꽝 !! ( 에잇 만원만 충전할껄!! ) 아마 3만원 다 쓰는데 크리스마스까지 써먹을꺼 같지만.. 왠지 카드가 나올때 마다 모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모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