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yDiary/aperirestory

크리스마스 트리 꾸며줬어욧


어느덧 30살이 마지막
이번해에도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며줬어욧
근 13년째 우리집 트리를 대신해주고 계신
덩쿨식물님 ㅋㅋ
살짝꿍 늘어나기 시작하는 가지가지 트리 장식이랑..
어느덧 이렇게 되었네요.. ^-^

 이건 이번에 새로 구입하신 장식님;; ㅋ


애구 근데 쓸데없이 나이만 먹는거 같아 ㅜㅡ
이젠 의미도 없고

사람이 꿈을 잊으면 그때부터 늙는거라는데;;
어느덧 나는 늙고 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