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아이패드 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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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남성복으로 유명한 시리즈에서 나온 잡지에서 나름 괜찮은 퀄리티의 아이패드파우치를 준다는 글을 읽고 호기심반으로 주문하게 되었습니다. 모 책도 궁금했고... 파우치도 궁금했구요... 이게 문제의 잡지.. 사진출처는 교보문고.. 모 아침에 주문하니 저녁때 땋... 역시 책주문은... 신속해요... 여튼간 궁금했던 아이패드 파우치 입니다. 모 퀄리티는 그럭저력 좋네요... 뒷면은 요렇게;; 간단한 종이? 같은걸 넣을수 있게 되어 있어요... (근데 제가 받은거엔.. 음 삐뚤어 졌네여.. ㅋ) 안쪽은 이런 문구가 적혀 있군요... 아래 남성복 브랜드인 시리즈 로고가 땋... 아 고정은 자석방식의 단추네요.. 밖에도 이렇게 로고가 밖혀 있어요.. 전체적인 느낌은 요래요.. 색상이.. 약간 밀리터리 느낌이 ..
추억은 가지가지 - 가지고 있는 MD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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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모 내가 고등학교때 있는집 자식들의 고급 사치품이던 MD(일명 미니디스크) 어쩌다 보니 녹음용 기계랑 재생전용 기계를 다 가지고 있다. 녹음용기계는 한 1년전인가 2만원에 클량장터에서 구한거고. 재생용은 1주전인가 역시 클량장터에서 나눔받은 녀석..... 모 이 제품들이 전성기때는 내가 가지고 다니지 못한 기계지만... 지금와서 봐도 차암 잘 만들었던거 같다.. 사진 좌측이 SHARP사의 MD-MT161 (옆에 스피커는 그냥 달아본것;;) 우측이 SONY사의 MZ-E900 (고급기종이던데 나눔받음 ㄷㄷ) 상태는 둘다 멀쩡하그.... 강 더이상 MD플레이어도 생산이 안된다기에....
[지름] 아이폰용 에어혼을 득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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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아이폰의 장점중에 하나는 아주 다양한 주변기계에 있지 않나 싶습니다. 물론 가격까지 생각하면 음.. 장점이 아닐수도 있지만요.. 여튼간 어제 마트 갔다가 인터넷최저가가 27000원 정도 하는 아이폰용 에어혼이 5000원 가판대에 딩굴고 있길래 하나 업어왔습니다. 사용해보니 음 일반 음악은 소리증폭만 되고 음질은 그닥...이지만.. 예전에 받아둔 오르골앱이랑은 매치가 아주 잘되네요. ㅋㅋ 소소한거지만.. 즐거운 지름이었던거 같습니다. ㅋㅋ
외장 하드 iodd2531 개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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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껄에 소셜에서 iodd2531 모델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전부터 사고 싶었는데 툭하니 쇼셜에 뜬게 지름신 출동~~! 이녀석이 몬가 하면 외장하드에 iso화일 넣어두면 별도의 설정으로 외장 CD룸 으로 인식시켜서 공CD나 DVD가 불필요하게 소비되는걸 막아주는 외장 하드 랍니다. 모 몬가 배와 배꼽이 바뀐거 같지만.. 우선 질렸으므로.... 우선 박스는 이렇게 생겼어요... 음 가격에 비해 컬리티는 떨어지는거 같지만.. 모 박스가 대수 일까요? ㅎㅎ 박스를 열면 이렇게 생겼는데 실은 비닐이 쪼글쪼글한건 제가 먼저 뜯어서 구겼다눙.. 아놔 사진찍는걸 생각 못했담..... ㅜㅠ 구성품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설명서 파우치 본체 케이블 드라이버.. 겉 포장과 달리 케이스는 이렇게 알루미늄으로 고급스러운 자태..
거실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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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백업된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거실에 있는 어머니가 사용하는 컴터의 발전되는 과정이 보여서 신기해서 올려봅니다. ㅋㅋ 음 처음에는 이랬습니다. 거이 대부분의 부품이.. 얻어오거나 집에 굴려다니던 비 사용품이었다죠. 케이스도 그 당시 다니던 회사에서 반품받은거였고. 모니터는 지인한테서 얻어온거였고.. 키보드와 마우스도 어디선가 얻어온... 책상은. 음.. 오래된 바둑판이었네요.... 음 처음 만들어 드린때가 2004년이었나 봐요.. 음 이건 메타 테그를 보니 2006년인가 본데요.. 모니터는 제가 쓰던걸로 바뀌었고... 컴터 크기도 작아 졌네요.. 저 케이스도 당시 다녔던 회사에서 반품받은 제품이었는데... 보니까 바닥면에 기스만.. -_-a 이것도 2006년에 찍은걸로 나오네요.. 모니터가 LCD로..
UMPC Q1 쿨러 교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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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피 이너를 통해서 거이 저져로 구한 umpc인 삼성의 Q1 입니다. 제가 받았을때는 오른쪽 조이스틱이 사라지고 펜도 없어졌으며 배터리도 없었고 오래 사용하면 팬에서 소음이 나고 있었습니다. 근데 얼마전에 중고나라에 아이쇼핑중.. 팬 부품과 18분지속가능한 배터리를 합쳐서 팔길래 구입했습니다.... 허젼했던 밑부분이 배터리를 끼우니 이제 몬가 제대로 인듯 합니다.. 비록 18분 밖에 못가지만요... 리필은 좀 생각해 보고 결정해야 할듯... 새로 구입한 팬 부속품입니다. 판매자는 여분으로 구매 했던 거라는데;; 그 이후에 Q1를 팔아 버리셨다네여.. 이제 분해에 들어가 봅시다.. ㅎㅎ 진짜 뒷판 하나 분해 했더니. 업글할수 있는 대부분의 부품이 보이네요.. 진짜 하드나 램 하나 교환하는거 자체가 까다로운..
tx2016 노트북에 세컨하드베이와 외장 USB 시디룸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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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하드 베이란 기존 노트북의 ODD대신 하드를 추가 연결하는 장치를 말하는거랍니다. 오늘은 제가 가지고 있는 노트붓 2016에 세컨하드베이를 장착해 보기로 했습니다. 모 이건 결과물인데요.. 위에부터 세컨하드베이 원래 시디룸 그리고 아랜 세컨하드베이를 만들고 남는 odd로 만든 외장 ODD 랍니다.. 모 전 어쩌다 보니 시디룸을 하나 더 구하게 되어서요... TX2016 의 경우 ODD의 연결부분이 이렇게 별도의 브리켓이 있는 구조 입니다. 기존 ODD에서 빼서 세컨하드베이에 장착하면 된답니다. 이렇게 끼고 프라스틱 가드?를 나사4개로 연결하면 끝!~~ 저 가운데 빈 공간에 노트북용 HDD를 넣어주면 됩답니다. ㅎㅎ 이런식으로 노트북에 연결되요.. 모 약간은 뻑뻑한거 같지만.. 순정처럼 잘 맞더군요....
tx2016au 노트북 업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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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생각없이 산 노트북인데;;; 결국 이것저것 업글을 하였어요.. -_-a 처음 시작은 블루투스 였는데;;; 요래요래 뜯고... 중고로 만원에 구매한 이 블투 모듈은 원래 HP Presario B1900 모델에 있던거랍니다.. 모듈은 원래 이게 맞는건 확인했는데 혹시나 케이블이 틀릴까봐 조마조마 했거든요.. 다행히 제 짝인듯 딱 맞아요... 나사는 별도로 없어서 시디룸 쪽 나사 하나 적출.. 이렇게 잘 설치 하덜고요 ㅎㅎ 그리고 2번째는 메모리... 메모리야 모 이렇게 하판 나사 2개만 풀면 교체할수 있는 아주 간단한 작업이에요... 요렇게 기존 1G에서 4G로 없글... 다음은 교체하는것중에서도 가장 복잡스런 시피유 교체... 거이 노트북을 완전 분해하여야 나오는 귀춘한 넘이죠.. (사진 다 찍었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