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05] 북성포구 항만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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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출사에 이어 밤에 월미도 근처 북성포구에 갔다왔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찍어 봤는데 나름 몬가 있어 보이네요 ㅎ_ㅎ 2015.10.05 인천 중구 북성동 북성포구 Nikon D700. 85mm1.8D, 35mm2D
[2015.11.03] 용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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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버려진 폐 놀이 공원저희 집에서 가까운 용마랜드에 다녀왔습니다. 2015.11.03 서울 중랑구 망우동 용마랜드 Nikon D700. 85mm1.8D, 35mm2D 가는 길 학교가 근처에 있어서 그런지어릴때 침만 흘리며 보았던 뽑기기구가 보이더군요.. 침 흘린 이유는 모.. 전 가난한집 아들이라. ^-^/ 중간에 이렇게 해바라기님 방긋 웃어 주시고요 몬가에 사용되었을듯한 폐인트칠된 돌님? 을 지나고 그래도 제대로 왔다는 걸 알려주는 작은 표지판을 지나지나면 어솨와~~ (끼룩끼룩.... ) 방가와~~~~ 용마랜드 처음이지? 여튼 버려진 놀이공원이지만. 최근에 뮤직비도도 찍고 사진도 찍고 해서 그런지 입장료 5000원도 받고. 은근 지저분만 하지도 않고 소품도 좀 있고 그런 모습이네요. 여튼 버려진 ..
[2015.10.20] 홍천 은행나무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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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20 강원 홍천군 내면 광원리 홍천 은행나무숲 Nikon D700. 85mm1.8D, 35mm2D 홍천 은행나무숲은 땅 주인이 사랑하는 아내의 병을 치료하려 내려와서 하나둘씩 은행나무를 심었던게 유명해져서 이렇게 되었다고 하네요. 여튼 가을이 깊어가는 어느 10월에 생각보다 멀리 홍천까지 가서 은행나무와 함게 가을을 만끽하고 왔습니다.
[2015.11.17] 서해대교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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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담도에서 바라본 서해대교 야경 2015.11.17 충남 당진시 신평면 매산리 행담도 Nikon D700. 85mm1.8D
[2015.11.17] 공세리 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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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17 충청남도 아산시 인주면 공세리 공세리 성당 Nikon D700. 85mm1.8D | Lumix GH1. 14mm2.5
HDMI 에서 음성 신호만 분리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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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 디지털/멀티미디어 · 게임
저는 넥서스 플레이어를 사용함에 있어서 단지 영상이나 인터넷 용도 뿐만 아니라. 파일 저장장치에 있는 MP3 파일의 플레이어 역활도 하기를 바랬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쓸데 없이 음악감상중에 TV를 켜 놓는것은 필요없는 자원낭비라 생각을 했지요.. 물론 저의 집은 TV가 PDP라는 것도 한 원인중 하나였습니다. (전기 많이 먹으니까... ) 근데 이 넥서스플레이어가 TV 를 껴 버리면 리시버에서 음성이 꺼져 버리더군요.. 원인은 크게 2개 였는데 왠일인지 제 리시버가 HDMI 의 음성신호를 곧바로 전송 못받는다는 점 두번째론 넷서스 플레이어의 경우 TV가 꺼질경우 플레이도 자동으로 정지 된다는 점 이었습니다. 여튼 별도의 AV OUT 단자가 없는 넥서스 플레이어에선 해결 방법이 없는듯 했으나.... 중국쪽..
[2015.09.23] 제주여행 넷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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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오래 걸려서 넷째날 포스팅을 하게 되었는데 돌아오고 보니 열라 망친 3째날이 사람들에게 웃고 떠들기엔 좋은 소재 같네요 ㅋㅋㅋ 나 하나 죽고 타인에게 웃음주는 블로그 주인장입니다. 여튼 셋째날은 강 중간에 철수 게하에서 강 막걸리나 먹으면서 오늘 이랬어여! 엉엉엉! 하면서 이야기 소잿거리가 되었답니다. 여튼 마지막날도 어디갈까 고민중에 전날 게하에서 이야기 꽃을 피었던 좋은분을 만나서 애월항 근처 GD카페를 가게 됩니다. (저분을 낚았습니다... 근데 그게 시작이었으니.. ㄷㄷ) 룰루나나... 우선 올래길 따라 바다구경 좀 해 주시고... 카페에 있는 왠지 커플들은 한번씩 앉아 봤을꺼 같은 의자를 지나... GD가 운영한다는 몽상드 애월 진입.. 훗. 원래 저 문이 다 열러서 카페가 밖과 어울린다는데..
[2015.09.23] 제주여행 셋째날 _ 비와요 망했어요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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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셋째날은 망했어요... 아침부터 비가 쭈룩쭈룩 게다가 재난 문자 까지 닿 ㅠ_ㅠ 그래도 함 돌아봤습니다. 여긴 모 날씨 좋을때는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라는데 나눙 이렇게 ㅠ_ㅠ 저 푸드 트럭도 무섭게 시리 땋... 비와서 차안에서만 휘락 둘려보고 사지니도 창문 열어서 겨우겨우 찍고 그래서 지나가는 길에 있던 성당에 땋 도착.. 대충 둘려보고 빠이빠이.. 지나가는 길에 비 피할겸 검색해서 근처에 있던 황금융 버거인가 왔는데 망했어요... 제일 작은 사이즈가 커플셋;; 혼자 온 독거총각의 마음을 후려치는 가뜩이나 솔로도 서러운데 ㅜㅜ 엉엉 그리고 도착한 예정에 없던 박물관.. (실은 비 피할장소 찾기 모드...) 제주까지 와서 왠 장갑차? 역시 캐망! 비오는데 을씨런한데 저보고 저기 들어가라고? 결국 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