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30] 천등산 봉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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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진기록
천등산 봉정사 2010.10.30 경상북도 서후면 태장리 봉정사 Nikon D70 35mm2D
미라지 전용 거치대 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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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 디지털/모바일
옥양에서 구하기 힘든(국내에서) 미라지 전용 거치대가 있길래 즉구가는 좀 비싼듯 해서 1만원에 참여했는데 낙찰받았습니다. (오호!) 모 어쨌거나 생각보다 괜춘한듯하네요.ㅋㅋ 미라지 장착시 이런 모습을 보여주고요 .. 생폰 아이폰이랑도 이런 모습으로 거치만 할수 있습니다. ㅎㅎ 후면에는 예비 베터리를 충전할수 있게 만들어 졌어요.. 미라지의 제이터 연결은 옆면이라서 저렇게 별도의 케이블이 존재 합니다만.. 짹은 틀립니다.. 그나저나 미라지를 제대로 사용할려면 데이터세어링을 받아서 했음 좋겠는데 방법이 안보이네요.. -_-aa KT는 열렁 데이터 세어링에 대한 규제?를 풀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와이브로 재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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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 디지털/모바일
투피에서 와이브로 6개월 공짜 프로묘션을 진행하기에 덥석 물고 왔습니다. 신청자가 많아서인지 좀 늦게 받았긴 하지만. 느께 받은건 굿이 상관이 없었으니 ㅎㅎ 근데 실은 박스가 오자마자 뜯지 않고 유심만 에그로 직행시켜 버렸습니다. 모 어차피 USB모뎀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었거든요.. 그래도 뜯어봤는데 모뎀이 생각보다 앙증맞고 기존에 있던 삼성꺼보다 유심이 깔끔하게 끼워지는 방식이더군요.. (에그랑 왔다갔다 할려면 간편한게 편해요..) 다만.. 가로본능이 아니어서 제 B1에는 역시 젠더가 필요하겠습니다. ㅋㅋ 게다가 이넘은 맥에서도 된다는거;; (오호)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나중에 맥을 사게(과연?) 된다면 잘 이용해야 겠습니다. ㅋㅋ 지금으로선 6개월뒤 해약을 하게 될지 아닐지 미지수지만.. (..
[2010.11.23] 구리시 대장관 마을_#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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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진기록
구리시 대장간 마을 [태왕사신기 쵤영장소] 2010.11.23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산45-1 Nikon D70 35mm2D ★ 바로가기 ★ [2010.11.23] 구리시 대장관 마을_#01 [2010.11.23] 구리시 대장관 마을_#02 [2010.11.23] 구리시 대장관 마을_#03
[2010.11.23] 구리시 대장관 마을_#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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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대장간 마을 [태양사신기 쵤영장소] 2010.11.23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산45-1 Nikon D70 35mm2D ★ 바로가기 ★ [2010.11.23] 구리시 대장관 마을_#01 [2010.11.23] 구리시 대장관 마을_#02 [2010.11.23] 구리시 대장관 마을_#03
[2010.11.23] 구리시 대장관 마을_#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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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진기록
구리시 대장간 마을 [태양사신기 쵤영장소] 2010.11.23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산45-1 Nikon D70 35mm2D ★ 바로가기 ★ [2010.11.23] 구리시 대장관 마을_#01 [2010.11.23] 구리시 대장관 마을_#02 [2010.11.23] 구리시 대장관 마을_#03
[2010.11.06] 마임전을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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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진기록
2010년도 11달이 지난 6일 그노는 마임전을 보러 갔습니다. 모 솔직히 아는 누님이 토마토를 준다고 해서 가긴 했지만. 커플들 속에 혼자서 솔로일꺼를 뻔히 아는지라 발걸음이 가볍지는 않더군요. 그렇다고 커플사이에 끼기 싫다고 하기엔;; 한 커플이 커플인걸 쉬쉬하는 상황이라 말하기도 그렇고요. 모 어차피 오랬만에 연극?구경이니 그래도 심심풀이겸 갔습니다, 가운 휴~ 28분! 어쨋거나. 연극을 보기전 너무 싶게 커플들이 우리 커플이다라고 광고하는 바람에 혼자 끙끙되던건 하늘높이 날아갔습니다. 모랄까 바보된기분;; 아놔! 하! 관림이 끝난 매표소의 티켓박스는 어딘지 모를 우울함 마져 감도네요.. 게다가 티켓도 극장안에서 수령하니;; 단지 거대한 광고판으로 추락해버린 존재감;; 끝나고 식사하러 가면서 이쁜 ..
점심에 오리고기 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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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기록
오늘 점심은 얼떨껄에 회식으로 점심에 오리고기를 먹었습니다. 모 이거 먹은줄 알면은 오늘 월차낸 은진양과 수정양이 무지 화낼테지요. 원래 계획은 없었지만. 팀장님도 예상못한 신입이 와서요;; (팀장님은 이번주 인줄만 알고;;) 하간 오리고기를 누래를 부르시던 소현양때문에;; 점심은 오리고기로 결정! 수서에 있는 예소담에서 간단하게 오리파티를 했습니다. (생각해 보니 2층은 처음이었는데;; 조용하니 좋데요 ㅎㅎ) 아! 올만에 먹었더니;; 맛나데요 ㅎㅎㅎ 그나저나 이런 급작스런 회식때 늘상 빠지는거 같은 수정양과 은진양은 어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