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Life/Scenery2015.10.07 17:31


네 셋째날은 망했어요...

아침부터 비가 쭈룩쭈룩
게다가

 


재난 문자 까지 닿 ㅠ_ㅠ

 

그래도 함 돌아봤습니다.
여긴 모 날씨 좋을때는 환상적인 드라이브 코스라는데

나눙 이렇게 ㅠ_ㅠ

 

 

 

 

저 푸드 트럭도 무섭게 시리 땋...

 

 

 

 

비와서 차안에서만 휘락 둘려보고
사지니도 창문 열어서 겨우겨우 찍고

 

 

 

 

 

그래서 지나가는 길에 있던 성당에 땋 도착..

 

 

 

 

 

 

대충 둘려보고 빠이빠이..

지나가는 길에 비 피할겸 검색해서 근처에 있던 황금융 버거인가 왔는데

 

망했어요... 제일 작은 사이즈가 커플셋;;

혼자 온 독거총각의 마음을 후려치는

가뜩이나 솔로도 서러운데 ㅜㅜ 엉엉

 

 

 

 

 

 

그리고 도착한 예정에 없던 박물관..

(실은 비 피할장소 찾기 모드...)

 

 

 

제주까지 와서 왠 장갑차?

 

 

 

역시 캐망!
비오는데 을씨런한데
저보고 저기 들어가라고?

 

 

 

 

결국 들어가다 말았음... ㅜㅜ

 

돌아오는 길에 몬지 모를 성벽.....

 


그리고 역시 지나가는 길에 있던 한림 성당...

 

 

 

 

 

 

 

 

 


 

대충보고 숙소로 강 고고싱...
셋째날은 비와서 캐망...

강 숙소에서 막걸리나 먹을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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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oa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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