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Diary/aperirestory2010.11.22 21:29
오늘 점심은 얼떨껄에 회식으로 점심에 오리고기를 먹었습니다.
모 이거 먹은줄 알면은 오늘 월차낸 은진양과 수정양이 무지 화낼테지요.
원래 계획은 없었지만.
팀장님도 예상못한 신입이 와서요;; (팀장님은 이번주 인줄만 알고;;)


하간 오리고기를 누래를 부르시던 소현양때문에;; 점심은 오리고기로 결정!
수서에 있는 예소담에서 간단하게 오리파티를 했습니다.
(생각해 보니 2층은 처음이었는데;; 조용하니 좋데요 ㅎㅎ)
아! 올만에 먹었더니;; 맛나데요 ㅎㅎㅎ

그나저나 이런 급작스런 회식때 늘상 빠지는거 같은 수정양과 은진양은 어쩔;;;




Posted by neoa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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