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Diary/DiyLife2015.07.22 23:56

고등학교 친구에게 얻어서 한동안? (꽤 오래동안) 
잘 썼던 본체 거치대의 바퀴가 사망했습니다.

모 친구한테 부탁해서 바퀴 교체도 해 봤는데 
또 부려져서 강 교체.. 

모 제 컴터 케이스가 10년된 요즘꺼에 비해 무겁고 튼튼해서 
어느정돈 튼튼해야 잘 버티는거 같아서 ..

그래서 그동안 쓰던 넘이 고생많이 했죠

하지만 이제 바이 
마침 인터넷에 보니 튼튼한 녀석이 무지 져럼하게 있길래 주문했어요.


근데 배송 받아보니 요렇게 
본의 아니게 DIY가 되었네요....


우선 네군데 바퀴를 어림잡아 나무에 박아주고.... 


모 별거 없이 컴터 위에 올려주면 끝... 
아 허무한가?  ㅋㅋ 


여튼간에 이번껀 튼튼해 보이고 괜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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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neoa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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