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Diary/aperirestory2009.07.08 21:40

NIKON | COOLPIX S10 | Normal program | Pattern | 1/3sec | F/3.5 | 0.00 EV | 6.3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7:08 21:32:01


회사에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오니
건너편 아파트에서 장터를 벌이고 있더군요.
장터를 열고 약간 반짝반짝이고 약간 소음이 있는거 자체는 모라고 안하겠습니다만..

이건 아파트 한편에 아예 대형 스피커를 놓고 북치고 꽹가리 치면서
듣기 싫은 소음을 유발시키고 있었습니다.

모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야간에 (현재시간 9시 45분) 이렇게 까지
소음을 유발시키는게 정상적인 건가요?

정확히 어느정도인지.. 직접 디카로 동영상을 찰영해 왔습니다.

이건 해도 해도 너무한게 아닌가요?
아님 제가 민감한건가요?






Posted by neoa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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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현경

    너무 하신거 아닌가 열시가 다된 시간에 고성방가까지.
    어린아이들은 잘 시간인데

    2009.07.08 21:4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촌각

    노래못하는녀이고함은더지러

    2009.09.10 10:1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장터 종사자

    아파트 장터에서 장사하고 있읍니다.
    화면을 보니 아파트 장터가 아니고 바자회 인듯 합니다
    바자회는 장터하고는 좀 다릅니다.
    술도팔고 늦게까지 하죠. 장터는 거의 8시에서 9시면 문닫습니다. 물론 떠들지도 술을
    팔지도 않고요 .장사하는 사람들도 다르죠.
    장터 상인들 대체적으로 좋은물건 취급하고 1년 단위로 장사하기때문에 속을염려가 적고요.
    바자회 상인들은 거의 1회성 이 많습니다. 거의 먹자판이죠
    이왕이면 단골 장터 많이 이용해주세요 ^^

    2009.11.22 23: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그렇군요 모 저도 조용조용 파는것까진 모라고 안합니다. 근데 저건 모랄까 10시가 거이 되어서도 음주와 가무를 즐기니까 폭팔한거죠 (싫은 저 이후로도 한번 더 있었습니다.) 그나저나 어려운 경기에 수고하십니닷..

      2009.11.28 23:04 신고 [ ADDR : EDIT/ DEL ]